추성훈가족 한국으로 이사왔음 좋겠다. 사랑이네 도쿄에

페북에 뜬 글들을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페북 맞나? 카스였나? 일본의 어떤 학자가 그랬다더군: 1. 후쿠시마 원전피해 최소사정거리는 부산이다. 2. 일본은 국가기능을 상실했다고 볼 수 있다, 국가부도상태다. 3. 일본 내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남을 지가 아니라 어떻게 탈출할 지를 염려해야 한다. 4. 반감기 500년 동안 발생할 돌연변이 및 기형생물들이 과연 500년 이후에는 어떠할까... 기타등등... 어쩌면 방사능에 엄청나게 오염된 그 어떠한 것이 씽크홀이나 기타등등을 통해 일본 내 여기저기로 퍼지고 있는 지도.


이런데도 방사능 올림픽을 허가해준 올림픽위원회 넘들은 대체 얼마나 받아 자셨을까나... 아베 이쉐키 전세계를 방사능화 시키려하는구만....


이 ㅆㅂ넘 들 이제 어쩔라그러지 개 ㅆ색히들...


남 걱정할때가 아니다. 우리나라 원전 안전상태 심각하다. 노후원전 아무 대책없이 연장가동 승인나질 않나. 후쿠시마같은 사태가 우리나라에서 발생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아랍에미리트에 원전 수출하면서 페널티계약 맺어서 자국민들의 생명을 위태롭게한 이명박. 원전수출 과정에서의 페널티계약에 대해서도 특검해야 한다. 참고로 원전수출과 관련하여 페널티계약이 있었다는 기사 정부와 한국전력공사(한전)의 밀양 송전탑 공사 강행은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 맺은 원전 수출 계약 때문이라는 한전 고위 간부의 발언이 나왔다. 한전이 UAE와 원전 수출 계약을 맺으면서 동일 모델인 신고리 원전 3호기를 예정대로 가동하지 못하면 위약금을 무는 조건을 계약서에 명시했다는 것이다. 한전은 그동안 전력난 해소를 위해 신고리 3호기와 연결되는 송전탑 공사를 강행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해왔다. 변준연 한전 부사장은 23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UAE 원전을 수주할 때 신고리 3호기가 참고모델이 됐기 때문에 (밀양 송전탑 문제는) 꼭 해결돼야 한다”면서 “2015년까지 (신고리 3호기가) 가동되지 않으면 페널티를 물도록 계약서에 명시돼 있다”고 말했다. 신고리 3호기는 한국이 자체 개발한 가압경수로형 ‘APR1400’ 방식을 처음으로 상용화한 모델이다. 한전은 2009년 UAE와 186억달러에 이 원전 4기에 대한 수출 계약을 맺으면서 신고리 3호기를 준공해 안정적인 모델임을 입증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구체적으로는 신고리 3호기가 준공 시점을 넘기고도 가동되지 않을 경우 지연된 기간만큼 매달 공사비의 0.25%에 해당하는 지체보상금을 부담하는 규정을 계약서에 명시했다.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5232240265&code=94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