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길이 더 심하다. 차가 대놓고 와도 돌아보지도 않고

무단횡단 사고로 다치거나 죽더라도 운전자가 신호를 준수하고 규정 속도를 지켰다면 무단횡단한 보행자의 잘못으로 봐야 한다.


빨간불에 왜기어가 ㅡㅡ 도랏나;;


그냥 길에서도 핸폰 보면서 걷는 사람 무쟈게 많음.. 바빠죽겠는데 길막고.. 느그적느그적~~ 길도 안비켜줌. 길에서는 왠만하믄 정면 보며 다닙시다..


진짜 무단횡단자 무조건 100%책임해야한다 단 신호위반운전자도 사고시엔 당연 백퍼책임 법대로하자 진짜


저 사건 블랙박스 덕분에 보행자 과실 100% 나왔을 듯. 예전 같았으면 운전속도, 제동가능 거리 등 입증하기 어려웠는데, 이젠 블랙박스 틀면 확인 가능하니 운전자 입장에서 좋아졌음.


올 레~~~ 간만에 후련하네


법이 법 다워 지는구나.. 무단횡단법은 범법행위인데 나라에서 범죄자 보호 해주는 법 이제 고쳐 져야한다.


길 걸으면서 스맛폰 하는건 뭐라고 안하겠는데, 운전하면서라던지, 찻길 건너면서 스마트폰 하지마라.. 괜히 운전하는 사람만 피보는거다..


아줌마들아 제발 무단횡단해도 양옆은 보고 지나가라


무단휭단 해놓고 보상을 바라다니... 너무 양심 없는거 아냐??


왠일로 법이 정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