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알바새끼들은 왜 이렇게 찡찡되는 꼬라지 진림 구역질난다

알바이던 정직원이던간에 자신의 권리를 잘 지킬수 있도록 교육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난 솔직히 둘 다 경험이 있다. 내가 참 개차반처럼 힘들어서 다음날 문자로 안나온다 통보한 적도 있고 저런식으로 문자로 고용주가 짜른적도 있고. 월급 안줘서 대판 싸운적 도 있고. 솔직히 그럼에도 보면 대게 알바생 문제다. 나도 그렇지만 일단 알바라는게 직장이 아닌 말 그대로 뭔갈 하면서 일을 하는거라 맘은 딴데 가있고 시간만 떼운다. 그러니 당연히 밥줄걸린 자영업자들 입장에선 안좋아할 수 밖에...... 확실히 네이트가 어린애들이 많다는게 지들 생각은 안하고 무조건 법적으로 휴무 수당 봉급챙겨달라 한다. 말하는 싸X지들 봐라. 나는 서빙하러 온건데 왜 필요이상 손님비위맞춰야 하냐. 정말 대단들 하다. 막말로 자영업자들 형편 좋아져서 전문인력쓰면 그나마 저소득 대학생들 정규직 못구한 성인들 어디가서 비빌곳도 없어지는데 누가 피해볼까? 정말 한심들하다 말하는 거 보면


뭘 하든 솔찍히 하는 만큼 대접받는 법이다. 근데 솔찍히 편돌이 피돌이하면서 서로간에 뭘 원한다는게 코메디


나 봉구스 밥버거 8시간 일하는데 한시간 쉬는 시간은 안주지만 사장님이 먹는거 안아끼시고 월급 천원단위는 반올림 하셔서 만원단위로 주심. 알바생은 일열심히 하고 고용주는 열심히 일해주는 알바생을 고마워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