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하버드생, 아베 면전서 돌직구…日정부가 성노예 만들어

아직 어린감이 있어 감정적으로 질문을 한게 없잖아 있지만, 점차 성장하면서 질문도 그에 맞는 성숙한 질문을 하길 바랍니다. 국제사회는 감정 호소로 통하는 곳이 아닙니다. 저였다면 이렇게 질문했을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이 명백하게 존재하나, 일 정부는 딱히 이를 염두에 둔 정책을 입안한 적이 없는 것 같다. 구체적으로 이러한 역사적 피해자들을 위해 일본 정부는 무슨 노력을 하고 있는가? 없다면 왜 안하고 있는가?

거지같은 외교적 굴욕(윤창중이나 대한항공회항 등) 기사만 계속 접하다가 진짜 모처럼 가슴 뻥뚫리는 기사네요. 이민2세대인데도 지금 나랏일하고있는 대한민국 고위직인간들보다도 더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이 강하네요. 현 한국의 고위공직자들은 본인 국적만 한국이고 자식들은 이중국적에 매국노짓거리만 일삼는데.. 여튼, 좋은귀감이 되어주어 감사합니다. 진정한 지식인이네요.

정말 멋진분...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학생인듯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너무 자랑스럽네요...

미국에서 태어난 2세면 당연 미국시민인데, 한국계라고 이런 좋은일을 했을때는 한국인이라고 하고, 엄연히 한국에서 태어나 나중에 미국시민권을 취득한 사람이 뭔가 않좋은 일을 했을땐 미국인 이라며 배척을 하는 이중잣대... 필요할땐 한국인 아니면 미국인...ㅉㅉㅉ

조셉 최 학생 질문 번역 (글자수 제한때문에 영문부분은 생략) 안녕하십니까 수상님, 제 이름음 조셉 최 이고, 저는 하버드 학부 2학년 생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셔서 연설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먼저 제가 하려는 질문이 자극적일수 있다는 점에대해 양해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제 가슴을 무겁게 짓누르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대한민국과 인연이 있는 사람으로써, 저는 위안부 문제가 저의 나라와 수상님의 나라간에 논쟁의 이유가 되어왔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와 군대가 직접적으로 위안부 시스템과 관련 되어있다는 확실한 (solid한) 증거가 있고, 일본 또한 1993년 고노담화를 통해 공식적인 사과를 한 적이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드리고자 하는 질문은, 이 많은 사실들이 있는 상황에서, 수상님은 일본 정부가 수십만명의 여성들을 강압(coerce)적인 성 노예로 예속(또는 정복; subjugation) 시키는데 노골적으로(또는 명확하게; explicit) 연루되어있다는 사실을 부인하십니까? 감사합니다. 정말 눈물나게 고마운 학생인 것 같습니다. 특히, 질문중에 'It weighs heavily on my heart'라는 부분에 저도 가슴이 먹먹해 졌습니다. 용기를 응원합니다.

그네는 아베가 아무리 개지ㄹ을 해도 저런 발언 못할거다. 뭐가 잘못인지도 모르겠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정치인들 수많은 위정자들 보다 당신이 더 낫습니다! 정치한다는 인간들이 당신같이 마땅히 해야할 말을 당당히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인피면구를 쓴 짐승이지. 반성의 기미나 주근깨가 없어

인재로 성장하기 바래요.그대와 같은 인재가 국가를 성장시키니까요.

와 대한의 아들이 아베한테 대놓고 질문했다 ㅋㅋㅋ 재미교포2세가 삥돌려서 암쏘쏘리 하면서 질문하나 한거갖고 자위하며 환호하는게 지금 한국의 외교현실이냐? ㅋㅋㅋㅋ

무작정 정치인들 욕만 하는 댓글... 이젠 이것도 보기싫네.. 어차피 국회의원 대통령 할 거 없이 다 너희들이 뽑았잖아 너희 아니면 너희 부모들이...욕 먹을짓 하니 욕먹는거 당연하지만  이제 무작정 욕만 할게 아니라 다음 총선 대선때 어떻할건지 고민 해보자

독도 문제 한번만더 무대응이 대응이라는 헛소릴 지꺼려봐라. 외교는 가만 있으면 당한다. 지금 생각해보면 무대응이 무능력.

나라에서 어리소녀를 인신매매해서 군부대 성노예로 만들었지


일본 얘기 나오면 게거품 무는 한국인들이 박정희는 왜 욕하는 거야? 박정희 전 대통령이 없었다면 오늘날 젊은이들은 현재의 동남아 국가 젊은이들처럼 살고있었을 것이다. 남자들은 돈 벌러 해외로 나가고, 여자들은 일본인이나 중국인에게 시집가서 그들에게 온갖 멸시를 당하며 살았겠지. 입만 열면 박정희 전 대통령을 깎아내리지 못해 혈안이 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그 사람들은 지금 밥먹고 이렇게 인터넷 쓰면서 놀수 있는 것도 다 박통 덕분이라는 것을 아시라. 박통의 집권당시인 1960년대는 수많은 젊은 청년들이 할 일이 없어 주린 배를 움켜쥐고 뒷골목이나 기웃거리던 시절이었다. 그래서 이민도 가고, 독일 등으로 광부로 간호사로 나갔지. 그 당시 한국은 필리핀, 북한, 베트남 등보다 3~4배 정도 못살았다. 1950년대 외신은 '한국이 경제적인 번영을 누릴 가능성은 오물더미에서 장미꽃이 피어나길 기대하는 것과 같다' 라고 했다.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이 나오셔서 게으름과 패배주의에 찌들었던 민족혼을 흔들어 깨워 우리나라는 60, 70년대 눈부신 산업화의 성공을 이루었고, 외국에서도 이를 '한강의 기적'이라고 표현하며 경이로운 눈길로 바라봤다. 하지만 민족과 서민의 대역적 김대중-노무현을 추종하는 세력 및 일부 전교조 교사 그리고 여기에 아무 생각없이 끌려다니는 무지한 대중들은 그의 위대한 공은 절대로 말하지 않고, 과만 부각시켜 그를 천하의 몹쓸 인간처럼 취급한다.  후진국에서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진행시켜 성공한 예는 없었다. 박정희는 자립경제와 자주국방을 먼저 완성하면 민주주의 역시 피어난다는 철학을 가졌고 그의 판단은 옳았다. 젊은이들은 박정희에게 저항했던 인사들 중에서는 순수하지 않은 사람도 일부 있었음을 알아야 한다.  요컨대, 작은 거인 박정희는 민족 최고의 영웅이셨다. 우리민족3대영웅- 박정희대통령 세종대왕 이순신장군 우리민족5대역적 - 노무현 이완용 김대중 김일성 김일성 김정일 이 분류가 진리임을 역사는 증명할 것이다

자네 정치계에 들어 온다면 자네가 어느 당에있던 자네를 응원하겠네......당을 응원하는게 아니라 자네를 말일세.....

아닌것을 보고도 방관하는 사람들이 많다지만,, 거리낌없이 옳은일에 당당히 맞서 행하니,, 우리나라가 앞으로도 희망은 있다고 봅니다^^ 그런 곧은 심지가 타들어가지않고 쭉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이래서 배워야한다 배운학생에겐 경청할수밖에없으니깐 .. 자신의 목소리에 힘을담고싶다면 배우는것만이 길 ㅠㅠ

대한민국 국위와 위안부 심정을 이해하는 생각에서 참 보기좋은 학생이고 배워야할점이 많구나 대한의 국회의원님들 뭐하고 있는가 이런거 좀 안배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