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의 일상 톡톡] 고생한 소방관에게 준 커피가 뇌물이라고?

세상은 너무 무서워 졌네요.. 이런 사람들 때문에 세상이 점점정이 없어지는거 같아 씁쓸하네요.. 소방관분들 죄송합니다 사람구해주는 소방관한테 드리는 커피가 뇌물이면 몇십억뇌물로받는분들은 구속감이네 기사 어처구니가 없다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듯 있는 놈들이 더한다고 감사원놈들 진짜 뇌물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잘알면서 양심없는놈들. 만만한게 하급 직원이지.. 아는분이 5급인데.. 진짜 접대 엄청 받더라..그런건 감사원 니네도 받으니 찍소리못하지 신고한 시민 넌 절대 아프거나 사고나도 소방대원 부르지마라 119님들 항상 고맙게 생각하는 국민이 아주 많습니다

나 참 어이 없네. 이나라는 민원왕국인가? 소소한 이런것 까지 개개인의 민원까지 정책에 반영하면 힘든곳에 묵묵히 일하시는분들 한분도 없어지겠다. 기준을 정하고 소소한 민원들은 그냥 무시하느것이 상책이다. 어떻게 일일이 각 개인의 입맛에 맞는 정책을 할 수 있는것인가? 기준도 없으니 이리 저리 끌려 다니는거지.민원을 무서워 하지 말고 기준을 정하고 일을 할 수 있도록 위에 있는 사람들이 더 노력을 해야지. 현장에서 직접 일하시는분들 기운빠지게 하지는 말자. 장수가 아무리 뛰어 나도 일반병사들 사기 떨어지면 그 전쟁에선 백전백패다 커피한잔을 뇌물이라고 일러바치는 시민... 그 녀석은 어디 가서 커피 한잔도 대접 못받는 찌질이인듯

고생하는 소방대원분들께 베푸는거야 좋지만.. 환자가 병원을 지정안해주면 알아서 병원 찾아가야하는데 병원측 커피숍에서 베푸니 문제가 있는거지 당연히. 이걸 야박하다고 몰아갈게 아닙이다.. 저는 지금 해외거주중입니다. 음식점 3개월에 한번씩 시에서 체크나오는데 나온사람한테 멋도모르고 새 매니저가 물 한잔 권했다고 10분이상 그자리에서 시직원에게 깨졌습니다. 니가 뭔데 나한테 물을 권하냐고. 새매니저는 너 더워보여서 물한잔 줄까 한거다. 왜 그리 예민하냐. 하고 옥신각신하다 매니저불러다 여기서 물한잔도 권하면 저 사람들은 뇌물이라 생각하니 하지마라. 했어요. 조금이라도 선행으로라도 오해를 살 수 있는 구조관계라든가 공직이라면.. 애초에 안하고 욕안먹는게 낫지요

아니 정말 늘 뉴스제보만 읽고있는데 참 어처구니없네 그게 뇌물...그 시민 병자아녀? 그 병자 좀 따라 다녀봐야겠군 지인들에게 커피 한잔 안사는가보네 병원서 고생한다고 커피한잔 대접 하는게 그게 뇌물? 그리고 그 병원만 데리고 가는게 아니고 어느 병원으로 갈건지 시민들에게 물어보고 병원으로 데려다 주는데 난 아들 방학때 아들이 혼자있다가 아파서 일일구 혼자불러 병원갔다구 소방관 아저씨 전화받고 친절하게 전화로 상황 얘기해 주시고 내가 병원갔을때 까지 아들이랑함께 진료실 에서 내가 도착할때까지 있어준게 너무 고마워 한라봉 한셋트 가지구 가서 감사 인사했는데 그럼 나두처벌 해야겠네 우리나라 인심 더러워지겠군 감사한 마음 전하는게 이것두 뇌물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