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광고에 뿔났던 '사장몬 카페' 폐쇄…가입명단 유포 및 불매운동까지

저 사장몬카페의 보도는 그저 자기들한테 피해가 오지 않길 바라는 마음일뿐..사장몬 카페 공지에 뭐라고 되어있나? 알바몬 탈퇴 운동을 정작 벌여놓고 상황을 바로잡고자 만들었다고 하면..어느 초등학생도 믿어주질 않지..자업자득이다 진짜.. 알바몬 광고라고 해봐야 최저시급 지키자 이거 아니었나?그거 지키자고 했다고 뿔났다 하면 그거 주기 싫다 이 소리밖에 더 되나? 사장몬 만든 사람이나 거기에 가입한 사람이나 머리 안돌아가는건 똑같다 

자영업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아르바이트생 기초급여는 지켜줘야 하는 것 아니냐... 알바하는 애들 중에 넉넉해서 하는 애들이 어디 있나. 물론 자영업자들 요즘 불경기라 힘들겠지만 당신네들보다 더 힘든게 취업힘들고 가정 어려워져 직접 발로 뛰어 돈버는 애들이 대다수다. 5580원 지켜주기 힘들면 알바쓰지말고 본인이 더 노동을 해라. 본인 가게 아닌가. 이게 논리에 맞는 말 아닌가. 싸게 부려먹고 본인이 조금이라도 편해야한다는 그런 마인드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고 본다. 이것 또한 갑질이다

참 웃기는 사장들 ㅋㅋ 알바들이 관두면 당신들 고객이고, 그 알바가 커서 된 게 성인 고객층, 그 알바들의 부모님이 중년 고객층이다. 당신들은 잠재 고객을 버린 거나 마찬가지야 내가 사장이면 난 절대로 애새끼를 알바로 고용안한다. 개념없고 일처리하고 니들 생각할때 시급 58850원이냐? 이만큼의 가치의 일을 한다고 생각하냐? 사장몬을 비난하는 자들아....너희 집안에서 조그만한 까페한다고 치자. 나름 열심히 법 지켜 가면서 정당하게 알바생들 대우한다고 했을 때 누가 알지도 못하고 너희 가게를 나쁜 악덕으로 매도한다면 그 때 너는 어떻게 하겠나. 답답하고 미치겠지? 그러니까 뭐든지 일을 할 때에는 그저 감정에 이끌리지 말고 사실에 입각해서 조심스럽게 해야한다. 말로는 정의를 외치면서 그 정의에 눈이 멀어 이성적 판단을 못하는 한국의 젊은아이들아... 네들이 이 사회를 이분법적으로 보는 건 아닐까

여기잇는애들 정말귀하게자랏네....그러면 뭐하냐 선거때 놀러댕기고 자취방에서 떡치겟지 ㅋㅋㅋ 안봐도 비디오다 선거때 처놀고 자빠지면서 지금와서 개소리고 ㅡㅡ 안뽑앗으면 말도 하지마라 ㅋㅋㅋ 뚫인입이라고 나대네 과연 정말 정직하고 착실하고 돈잘주는 자영업사장님들이 저딴 카페나 가입하며 주절주절 거릴런지 저딴 활동만 하는 것만 봐도 일벌리기 좋아하는 실속없는 사람으로밖에 안보이는데;;

가만보면 알바들도 잘한 거 없다면서, 근태불량인 알바들도 많아서 알바몬 광고에 대해 당위성이 떨어진다고 <막말> 하는 사람들(알바몬 광고에 불만인 사장들의 대부분 논리)이 있는데 그건 사장 고유의 권한으로 그런 알바가 보이면 가차없이 해고시키면 그만이다 근데, 알바몬 광고의 주된 내용은 <올해 최저임금과 그것을 사장들이 잘 지켜달라> 이거다 이거 이게 그렇게 욕 먹을 일인가? 지켜야 할 것을 지켜달라고 하는게?
진짜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라고..사장들..본인이 다른 사람 밑에서 일을 했을 때를 다시 한 번 생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