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났다고 '컹컹'…기특한 애완견이 주인 살려(종합)

오 기특해라 유기견이 없는 세상을 위해서 강아지들도 자기들한테 잘해주면 위험할때 사람 목숨 살리는데 어디서 강아지 학대질이야 이 강아지가 사람보다 낫네 아유 이뻐라. 착하고 똑똑한 강아지네 사람보다 낫다는 정신나간 개빠들은 뭐죠? 사람이었으면 짖는게 아니라 구해서 나왔겠죠. 저런말 하는 사람들은 자기 가족도 개보다 못하다는걸 인정하는거 맞죠 말티즈키우는 입장에서 주인을 지키려고 했다기보단 지가 무서워서 짖은거임 개 라는 동물 진짜 똑똑한 동물에 속하죠 적당히 애교 떨어주면 주인이 집 제공해주고 먹을거 제공해주니... 이게 개 입장에서 개이득이죠 개 라는 동물이 충성심이 강하다고?? 먼 거리에서도 주인 찾아온다고?? 그건 극소수란다 사람이나 개 나 별반 차이없어 실제 노인분들이 외롭다고 개 많이 키우시는데...갑자기 자연사 하셔서 개한테 밥 못주는 사고들 많은데....그 사고들 나중에 주변 지인들에 의해서 발견되면 태반이 개 땜에 시신이 훼손된 상태로 발견된단다...개한테 먹이 안줘봐봐... 주인도 먹는게 개 란다 

반려견들이 대부분 훌륭한건 알겠지만, 사람보다 낫다는 개소리는 좀 그만 했으면 좋겠다. 개는 사람에게 사랑 받으려고 노력하는게 일생의 전부다. 사람처럼 학교를 다니고 회사를 다니지 않잖아~~ 개도 돈 걱정에 먹고 살 걱정을 해야하는 처지라면 개가 사람보다 낫다는 얘기 아무도 못 한다. 개는 사람이 주는거 먹고 살며 빈둥거리다가 그나마 하는 일이 저런 것일 뿐..... 사람은 살면서 수백가지 걱정을 하며 살아가야하지만, 개는 오직 주인만 생각하며 살면 되기에 개가 사람보다 더 훌륭한 행동을 했더라도 사람보다 낫다는 개소리는 이제 좀 그만 하자; 나도 강아지9년째 키우는데 진짜 내 표정만봐도 애들이 분위기로 알고 와서 손 핥고 꼬리흔들고 옆에서 위로해줌.. 무엇보다 위기상황은 사람보다 동물들이 더 빨리 파악한다지

둥이 생긴것도 예뻐 진짜 말 못하는 강아지가 사람보다 더 나을때가 많다는 거 또 한번 느끼고 갑니다 인명피해가 없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둥이야,너무너무 고맙다.둥이의 가족들은 평생 둥이의 은혜를 잊지 못할거에요 늙어서아프다고버리지마세요!그날을꼭기억하시길 얼굴도 이쁜데 너무 이쁜짓을 했네요. 잘했다 둥이야 개도 살고 싶어서 필사적으로 깨웠을듯 이런 기특한 기사에도 꼬이고 삐딱한 사람들은 인생자체가 꼬인건지 다른 국민들도 살기힘들지만 이런 글보며 힘내는데 너넨 평생 그꼴로 살거다 불난와중에 정신없었을텐데 깨운 둥이 두고가신건 아니겠죠??ㅠㅠ충격이 크실텐데 이쁜둥이랑 기운차리시길 난 여태까지 개를 먹어보기만 했지 키워본적은 없는데 이 뉴스 보니까 한마리쯤 키워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긴 드네 회전률도 되고 경제 활성화도 될듯 강아지가 정말 사람을 구했네요. 주인은 둥이가 너무 기특하겠어요.ㅎㅎ 저도 둥이같은 강아지 키우고 싶어지네요 우리집 저개랑 똑같은 말티즈인데 문밖에서 소리만 나도 엄청 짖음...아파트인데.. 민원들올까바 두려움에 하루하루 살고 있음..ㅠㅠ 수술 시킬수도없고.. 너무 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