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김여사님'…주차된 차량 박고 줄행랑 시도

4년간 한결같이 운전해온 여자로써 왜여자들이 운전하지말라는지...알거같더라...골목길 마주치면 비킬생각안하고 내가꼭 후진으로 빼줘야되고..인사도안하구 지갈길 그냥가고..<개매너>운전은 운동신경포함 무조건 센스다..안전 거리 확보 물론 중요하지만 차막힐때는 좀 붙어줘라....당신하나 때문에 뒷차 줄줄이 밀려있는건 보이지도 않는지 허리꼿꼿이 세우고 운전대 밀착하고 가는거보면...대중교통 권하고 싶다..좌우 안보고 디미는건 기본이고 그래놓고도 지가 난리..양보해줘도 못들어오고 주차할때는 여기가 운동장인지 마트인지 느릿느릿..두대 댈수 있는자리에 혼자 떡하니 주차하고 흐뭇한듯 뒤한번 돌아보고 가고..얼토 당토 하지도 않는 곳에 번호도 안남기고 주차하고 ..길막에..무수히 많지만 아침저녁 출퇴근시간 만이라도 속터지게하지마라... 

여성분들 전체를 말하는건 아니지만 진짜 어이없는 여성운전자들 하루이틀 보는게아닙니다. 며칠전에는 아파트단지 입구 포함 사거리에서 어떤 여자운전자가 빨간불인데 아파트단지 입구 정지선을 떡하니 넘어서 사거리 1차선도로를 가로막고 거울을 보고 있는것임. 당연히 왼쪽에서 오는 차들은 빵빵거리고 욕하면서 2차선으로 넘어가는데 그 운전자는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표정이었다가 아차 했는지 그제서야 후진하더라구요. 본인은 뭐가 잘못됐는지도 모르고 거울이나 보고 있던 모습이 그렇게 한심스러울수 없었습니다.

골목길서 양방향 주차되있는데 산타페가 지나가고 마티즈아줌마가 뒤따라오다 멈추길래 아줌마 그냥 지나가셔도되요 충분해요 했더니 핸들 놓고 손흔들면서 난 못지나가니깐 차빼달래더라 개인적으로 살짝 부딪혔는데....몇 십만원 보상해 줘야 한다는게 어이없다고 생각한다. 미국같은 경우는 주차할 때 아예 차를 차로서 밀고 그러던데.......우리나라는 찍 하고 살짝 긁혀도 수십만원 물어줘야 하니..........미친나라에 미친국민 아닌가 

여혐충들 아주 납시었네 남자인 내가 봐도 가관인게 교통사고 비율로 따지면 여자남자 구분하는게 의미가 있을까? 대형교통사고 비율은 되려 남자가 클확률이 더 많지. 특히 음주운전. 면허시험 강화하자는 얘기면 충분히 납득이 가지만 여자를 운전 금지 시키자? ㅋ 뇌대신 두부넣고 다닌다고 스스로 인증하는거냐. 무엇보다 저급스러운 의도가 보이는게 요즘 한참 벌레들이 여혐거리면서 날뛰는 그 저의가 보여서 짜증난다

나여자임. 좁은길에서 뒤에서 무리하게 옆으로 지나다가 7인차가 옆면 박았음.그때 정차 중였고,그냥 가려고 하길래, 내려서 뭐라 하니,내차도. 지금 망가진거 안보이냐고..한술더떠서 그쪽도 차 움직이다 그런거니, 쌍방과실타령. 좋게 말하니 호구로 보였나. 같이 소리지르니,그제서야 자기가 보기에 내가 움직인거 같았다는니 어쩌니.그차 보니 정말 사방이 기스. 운전자가 있는데도,그냥 갈정도면..없음 그냥 100퍼 갈사람임. 여편네들이 집구석에서 솥뚜껑이나 돌리지 푹절여빠진 김치 몸매하고 돌아댕기는데 정신이 빠져가지고 핸들 돌리다가 쳐박고,,, 오늘 집구석에 가서 남편한테 복날 개잡듯이 맞겠네 어? 이거 울엄마 아는 사람 사건인것 같은데.. 몇일전에 얘기해줫엇는데ㅋㅋㅋㅋ헐 진짜 대박